보건산업진흥원 주최 '국제 의료 광고제'에서 출품한 예송이비인후과 '후두유두종 나눔의료 이야기' 영상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메디컬코리아 갈라디너’에 참석해 김형태 원장님께서 직접 최우수상(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셨으며,
국내외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들과의 만남을 통해 비즈니스 관계를 넓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작품은 ‘신뢰’라는 주제를 진정성 있게 담아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예송이비인후과에서 후두유두종 수술을 마친 모든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예송이비인후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